흙살리기 운동본부 

언론보도

[흙살리기운동본부] 거대한 탄소 저장고 ‘흙’을 살려야

거대한 탄소 저장고인 흙을 살려서 기후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를 담은 ‘탄소중립 구례 흙 박람회’가 지난 9월 20일~ 23일까지 전남 구례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됐다. 흙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담아낸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초의 시도임에도 ‘흙’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.

 

‘탄소중립 흙 살리기 운동본부’는 행사 기간 부스 참여 및 간담회를 열고 “왜 흙이 중요한지” 알리는 데 집중했다. 20일 개막식에 앞서 열린 구례간담회에는 전국에서 7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해 흙을 살려야 한다는 주제에 대해 공감했다. 김소영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김춘진 탄소중립 흙 살리기 운동본부 총재의 기조연설과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 세대 해양 유한공사 문기 토양 박사의 강연으로 이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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